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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lückt darf nun dich

  • 작성자 사진: 숭실OB남성합창단
    숭실OB남성합창단
  • 2025년 12월 18일
  • 1분 분량

Beglückt darf nun dich

< 곡 해설 >

바그너(R. Wagner, 1813~1883)가 작곡한 오페라 <탄호이저 Tannhäuser>에 나오는 합창곡이다. 이 오페라는 3막으로 구성되어 있고, 환락과 이단을 상징하는 여신 베누스(비너스)의 유혹에 빠진 탄호이저가 연인 엘리자베트의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로 결국 죽음과 함께 구원을 얻는다는 내용이다. 이 합창곡은 제3막 1장에서 순례자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Beglückt darf nun dich, o Heimat, ich schauen,

und grüßen froh deine lieblichen Auen;

nun lass' ich ruhn den Wanderstab,

weil Gott getreu ich gepilgert hab'.

Durch Sühn' und Buß' hab' ich versöhnt

den Herren, dem mein Herze frönt,

der meine Reu' mit Segen krönt,

den Herren, dem mein Lied ertönt.

Der Gnade Heil ist dem Büßer beschieden,

er geht einst ein in der Seligen Frieden!

Vor Höll' und Tod ist ihm nicht bang,

drum preis' ich Gott mein Lebelang.

Halleluja! Halleluja!

in Ewigkeit! in Ewigkeit!

오, 나의 고향, 그대를 다시 보니 행복하고

그대의 사랑스런 초원에 기뻐 인사하도다.

이제 순례의 지팡이를 내려놓고

신에게 순종하며 나 순례를 마쳤노라.

속죄와 참회로 나 평안을 얻었으니

나의 마음에 역사하시고

나의 후회를 축복으로 장식하신

주님을 나 찬양하리.

참회자는 구원의 은총을 받아

평화로운 하늘나라로 들어가리라!

지옥과 죽음은 두렵지 않으리니

나 하나님을 죽을 때까지 찬양하리!

영원히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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