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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기념연주회
50주년기념연주회


여자보다 좋은 것은 없네
여자보다 좋은 것은 없네 From 영화 <남태평양> 중 햇빛은 찬란하고 밤 바다는 더욱 좋고 나무엔 망고 바나나 먹음직 열려있고 배구 탁구 농구 같은 신나는 게임도 많지만 딱 한 가지 여잔 없네 집에 선물도 오고 영화와 쇼도 보고 때로는 재미도 있는 대장 잔소리도 듣고 향긋한 향수를 뿌린 위문편지도 받지만 없는 것이 하나 있지 깨끗한 옷을 입을 필요도 없고 맵시부릴 상대도 없다네 여자보다 귀한 것 어디 있을까 여자보다 귀한 것 세상 어디에 있을까 나한텐 무엇보다 여자의 부드러움 나한텐 무엇보다도 여자의 손길인데 짝 잃은 기러기같은 처량한 이 내 신세 재미없네 남자끼린 세상에는 좋은 것도 많다지만 여자보다 훌륭한 것 없다네 여자보다 좋은 것 어디 있을까 여자보다 귀한 것 세상 어디에 있을까 책을 봐도 답답해 술마셔도 답답해 일을 해도 답답해 생각해도 답답해 여자없는 세상은 살 맛이 없다네 껄렁한 사내끼리 있어봐야 답답한 심사 풀 순 없네 이세상 무엇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꽃밭에서
꽃밭에서 작사 이종택 작곡 이봉조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엔 이렇게 좋은 날엔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 루루루루루루, 루루 루, 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 이렇게 좋은 날엔 이렇게 좋은 날엔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송이 루, 루루루루루루, 루루 루, 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뱃노래 <창극 ‘심청전’ 중>
뱃노래 <창극 ‘심청전’ 중> 채보,편곡 김희조 에헤 야하 허그야 헤 야하 망망한 창해이요 탕탕한 물결이로구나 에헤 야하 허그야 헤 야하 백빈주 갈매기는 홍요 안으로 날아들고 삼강의 기러기는 한수로 돌아든다 에헤 야하 허그야 헤 야하 허그야 차 하 허그야 차 하 강산촌 앞바다를 얼른 지나가 섬 앞으로 나아가세 허그야 허그야 허그야 차 만경창파는 우리 일터로다 노를 저어라 어서 가자 허그야 차 하 허그야 차 하 어야디여차 어야디여차 어그야디여 어야디여 앗다 고기가 많이 들었다 고기가 한배 가득 찼구나 깃발을 달고 북을 울려라 선주님 좋겠다 얼굴을 보아라 예가 어디냐 숨은 바우다 숨은 바우면 배닷칠라 배닷치면 큰일난다 앗다 얘들아 염려마라 어야디여차 어야디여차 허기야디여 에헤헤헤 어허기야차 아하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가고파
가고파 詩 이은상, 작곡 김동진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 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 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 어릴 제 같이 놀던 그 동무들 그리워라 어디 간들 잊으리요 그 뛰놀던 고향 동무 오늘은 다 무얼 하는고 보고파라 보고파 그 물새 그 동무들 고향에 다 있는데 나는 왜 어이타가 떠나 살게 되었는고 온갖 것 다 뿌리치고 돌아갈까 돌아가 가서 한데 얼려 옛날같이 살고지고 내 마음 색동옷 입혀 웃고 웃고 지나고저 그 날 그 눈물 없던 때를 찾아가자 찾아가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작곡 R. Tompson Whose woods these are I think I know His house is in the village though; He will not see me stopping here To watch his woods fill up with snow My little horse must think it queer To stop without a farm-house near Between the woods and frozen lake The darkest evening of the year He gives his harness bells a shake To ask if there is some mistake The only other sounds the sweep Of easy wind and downy flake The woods are lovely,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The Telephone
The Telephone 작곡 R. Tompson 4부 스테이지 The Telephone과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2곡은 R. Frost의 시에 R. Tompson이 곡을 붙인 것으로, 1959년 메사추세츠주에 있는 ‘앰허스트(Amherst)’라는 도시의 건립 200주년 기념으로 위촉받아 작곡한 곡이다. 시인 프로스트는 앰허스트에 살았고, 작곡가 톰슨과 수년간 알고 지냈다. 시위원회는 프로스트의 시 ‘스스로에게서 받은 선물(The Gift Outright)’을 음악으로 만들 것을 제안했으나, 톰슨은 시의 첫 문장인 ‘이 땅이 우리의 주인이기 전에 우리가 이 땅의 주인이었지요(The land was ours before we were the land’s)’라는 구절이 조지 3세가 서명한 문서를 기념하기 위한 목적에 잘 맞지 않 는다는 의견을 내고, 자신이 직접 적합한 시를 찾았고, 많은 사람 들이 프로스트가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2분 분량


Vive L’Amour
Vive L’Amour 편곡 A. Parker & R. Shaw 다함께 노래를 불러보세 Vive la compagnie! 사랑의 노래를 불러보세 Vive la compagnie! Vive la, Vive la, Vive l’amour. Vive la, Vive la, Vive l’amour. Vive l’amour, Vive l’amour, Vive la compagnie! 무거운 맘일랑 활짝 열고 Vive la compagnie! 즐거운 노래를 불러보세 Vive la compagnie! Vive la, Vive la, Vive l’amour. Vive la, Vive la, Vive l’amour. Vive l’amour, Vive l’amour, Vive la compagnie! 청춘은 사랑을 찾을 땔세 Vive la compagnie! 젊음의 기쁨을 노래하세 Vive la compagnie! Vive la, Vive la, Vive l’amo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사공의 그리움
사공의 그리움 작곡 홍난파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뉘라서 저 바다를 밑이 없다 하시는고 백천길 바다라도 닿이는 곳 있으리만 아, 님 그린 저 하늘도 그릴사록 머오이다 어기여차 어기여디어라차 노를 저어라 어기여차 어기여차 디여라 차!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순례자의 합창
순례자의 합창 작곡 R. Wagner 바그너(R. Wagner, 1813~1883)가 작곡한 오페라 <탄호이저 Tannhäuser>에 나오는 합창곡이다. 이 오페라는 3막으로 구성되 어 있고, 환락과 이단을 상징하는 여신 베누스(비너스)의 유혹에 빠진 탄호이저가 연인 엘리자베트의 진실한 사랑과 간절한 기도 로 결국 죽음과 함께 구원을 얻는다는 내용이다. 이 합창곡은 제3 막 1장에서 순례자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그리워라 오 나의 고향 다시 보는 나의 기쁨이여 머나먼 방랑 지팡이를 잠시 쉬어 가봅시다 우리 죄와 더러움을 내 주님의 은혜로써 사함 받고 내 주님의 앞에 서서 나 찬송하리 찬송할지라 나의 기도 들으셨네 두려움 없네 아무 겁 없도다 나의 생명 나 살 동안 나의 주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토록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Salvation belongeth to our God
Salvation belongeth to our God 작곡 P. G. Tchesnokov Salvation belongeth to our God Our God, our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Christ, our Lord. Alleluia. 구원하심이 우리 하나님에게 있도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알렐루야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I love you, Lord
I love you, Lord 작곡 L. Klein I love you, Lord and I lift my voice to worship you Oh my soul rejoice! Take joy my King in what you hear may it be a sweet sound in Your ear Amen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목소리를 높여 당신을 경배합니다 오, 내 영혼이 기뻐하리로다! 왕이여, 듣는 것을 기뻐 받으소서 당신의 귀에 달콤한 소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바램
바램 작곡 김종환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울 때에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 작곡 김정욱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 가면 그때는 알게 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살아가는 방법 뿐이야 보다 많은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 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보리밭
보리밭 작곡 윤용하 보리밭 사이 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이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23일1분 분량


Recondita Armonia
Recondita Armonia 작곡 G. Puccini Recondita armonia di bellezze diverse! È bruna Floria, l'ardente amante mia. E te, beltade ignota, cinta di chiome bionde, Tu azzurro hai l'occhio, Tosca ha l'occhio nero! L'arte nel suo mistero, le diverse bellezze insiem confonde... Ma nel ritrar costei, Il mio solo pensiero, Ah! Il mio sol pensier sei tu, Tosca, sei tu! 서로 다른 아름다움의 숨겨진 조화! 나의 열렬한 연인 플로리아. 그녀는 짙은 갈색 머리를 가졌네 그리고 당신, 금발로 둘러싸인 미지의 아름다움 푸른 눈동자를 가진 그대, 토스카는 검은 눈을 가졌네 신비한 예술로, 대조되는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9일1분 분량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작곡 김동진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아득한 먼 그 곳 그리움도 흘러가라 파아란 싹이 트고 꽃들은 곱게 피어 날 오라 부르네 행복이 깃든 그 곳에 그리움도 플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같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 마음도 따라가라 그대를 만날 때까지 내 사랑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가없는 하늘 위에 별빛도 흘러가라 황홀한 날이 와서 찬란한 보금자리 날 오라 부르네 쌓인 정 이룰 그 곳에 별빛도 흘러가라 저 구름 흘러가는 곳 이 가슴 깊이 불타는 영원한 나의 사랑 전할 곳 길은 멀어도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내 마음도 따라가리 그대를 만날 때까지 내 사랑도 흘러가라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9일1분 분량


크고 영화로우시다
크고 영화로우시다 작곡 Franz J. Haydn 크고 영화로우시다 주 하나님 그 능력 영원하며 그 사랑 크시도다 주를 찬양하세 영화롭도다 그 권세 한량없으니 친양하라 영원토록 할렐루야 기쁜 노래로 주 하나님을 찬양 할렐루야 기쁜 노래로 주 하나님 찬양 영광과 권능, 사랑의 주님 크고 영화로우시다 거룩하신 그 이름 영원히 찬양 주는 높은 곳에서 우리를 살피시도다 그 앞에 모두 굴하라 그 앞에 모두 굴하라 그 앞에 모두 굴하라 만민은 굴하라 영화롭다 능력의 주, 사랑의 아버지시라 영화롭다 능력의 주,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영화롭다(크고 영화로우시다) 능력의 주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영화롭다 큰 능력 큰 사랑의 아버지시라 영화롭고 크시도다 사랑의 주님 권세 영원하시오며 영광 영원하시도다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내 사랑을 위한 노래
내 사랑을 위한 노래 시 신재용, 작곡 박영근 달개비 얘기 달개비 내 사랑 얘기 달개비 한 여름 여우비 그친 개울녘 두 꽃잎 날개마냥 펴고 활짝 웃는 너 해 걸음에 별 하나 지레 열굴 내밀면 사뭇 수줍어 반딧불 같은 꽃술 입에 들숨 날숨도 달큼히 잠드는 너 오호 엄동풍설에도 빛바래지 않을 비취색 짙푸른 꽃잎으로 곱디고운 너 나 행복하여라 너를 안고 행복에 겨워 주님을 찬미하노라 할렐루야 비바람 우뢰에도 눈보라 삭풍에도 율리아나 내 사랑 나의 사랑 율리아나 주여 지켜 주소서 얼음꽃 희디 흰 눈꽃 내 사랑 얼음꽃 눈꽃 한 겨울 솔바람 스친 솟눈길 눈부신 빛다발을 안고 환희 웃는 너 우주 저편 먼 어디 송이 눈이 내리면 사뭇 그리워 싱그런 빛살 가득 안고 하늘 저 높이 발돋움하려는 너 오호 염천풍우에도 빛바래지 않을 은백색 티없는 눈빛으로 맑디 맑은 너 나 행복하여라 너를 안고 행복에 겨워 주님을 찬미하여라 할렐루야 비바람 우뢰에도 눈보라 삭풍에도 율리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사도신경
사도신경 곡 김웅래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봇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어찌 찬양 안 할까
어찌 찬양 안 할까 편곡 B.Ellingboe 십자가에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주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여 보배로운 피 흘리사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얻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없이 즐겁고 주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음악 소리같은 은혜로운 그 말씀 끊임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이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저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아멘

숭실OB남성합창단
2025년 12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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