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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Vogelfänger aus “Die Zauberflöte”

  • 작성자 사진: 숭실OB남성합창단
    숭실OB남성합창단
  • 1월 13일
  • 2분 분량

Der Vogelfänger aus “Die Zauberflöte”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중에서 '새잡이꾼')

     

Der Vogelfänger bin ich ja,

Stets lustig, heissa, hopsassa!

Ich Vogelfänger bin bekannt

Bei alt und jung im ganzen Land.

Weiß mit dem Locken umzugeh‘n

Und mich auf‘s Pfeifen zu versteh‘n.

D‘rum kann ich froh und lustig sein,

Denn alle Vögel sind ja mein.

     

Der Vogelfänger bin ich ja,

Stets lustig, heissa, hopsassa!

Ich Vogelfänger bin bekannt

Bei alt und jung im ganzen Land.

Ein Netz für Mädchen möchte ich,

Ich fing’ sie dutzendweis‘ für mich!

Dann sperrte ich sie bei mir ein,

Und alle Mädchen wären mein.

     

Wenn alle Mädchen wären mein,

So tauschte ich brav Zucker ein:

Die, welche mir am liebsten wär,

Der gäb’ ich gleich den Zucker her.

Und küsste sie mich zärtlich dann,

Wär’ sie mein Weib und ich ihr Mann.

Sie schlief’ an meiner Seite ein,

Ich wiegte wie ein Kind sie ein.

     

나는 새잡이꾼

항상 즐겁고 아 신난다!

온 땅에 있는 노인, 젊은이에게

내가 새잡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네.

새를 유혹할 수 있고

피리를 불어 내 마음 알릴 수 있네.

그래서 나는 기쁘고 즐겁도다.

모든 새는 나의 것이기에.

     

나는 새잡이꾼

항상 즐겁고 아 신난다!

온 땅에 있는 노인, 젊은이에게

내가 새잡는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네.

소녀를 잡고 싶으면

수 없이 붙잡을 텐데!

그리고 내 집에 가두어 두면

모든 소녀들 내 것 될 텐데.

     

소녀들 모두 내 것이 되면

충분한 사랑과 바꿀 텐데.

가장 사랑스런 소녀에게

바로 그 사랑 줄 텐데.

소녀가 내게 입 맞추면

지어미와 지아비 되리

그녀가 내 옆에 잠들면

그녀에게 자장가 불러주리.

     

* 모차르트(Wolfgang A. Mozart, 1756~1791)의 오페라 'Die Zauberflöte(마술피리)' 제1막에서 파파게노가 잡은 새들을 바구니에 가득 넣고서 즐겁게 부르는 아리아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선과 악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타미노 왕자가 밤의 여왕의 딸 파미나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며, 자라스트로의 빛의 세계와 밤의 여왕의 어둠의 세계 간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인간의 내적 성장, 사랑, 지혜의 승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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