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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ie _ Messe in G-Dur, Op.20 (Messen für Männerchor)

  • 작성자 사진: 숭실OB남성합창단
    숭실OB남성합창단
  • 1월 8일
  • 1분 분량

Kyrie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Kyrie eleison.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Messe in G-Dur, Op.20 (Messen für Männerchor)

     

로랑 메나제(Laurent Menager, 1835~1902)는 룩셈부르크의 작곡가이다. 그는 합창 지휘자, 오르가니스트,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룩셈부르크의 국민 작곡가로 불리기도 한다. 그는 20대 시절, 독일 쾰른으로 음악유학을 가서 페르디난트 폰 힐러(Ferdinand von Hiller, 1811~1885)를 사사하며,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접하였다. 조국으로 돌아온 후 1857년, 그의 고향 파펜탈(Pfaffenthal)에서 국립합창협회 'Sang a Klang Choir'를 설립하였다. 또한, 학교에서 노래와 음악이론을 가르치기 위한 악보를 만들었으며, 룩셈부르크 국가를 작사한 시인 미셸 랑츠(Michel Lentz), 딕스(Dicks) 등과 교류하며, 그들의 시를 음악으로 작곡하기도 하였다. 많은 노래 외에 오케스트라 음악, 오페레타, 현악 4중주, 브라스 밴드와 연극을 위한 음악 등을 작곡했다. 다른 작곡가들에 비해 덜 알려졌으나, 2011년 그의 작품 전집 12권 중, 제1권이 발행되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음악 애호가들은 그가 룩셈부르크 특유의 낭만주의를 창조했다고 평가한다.

     

이 미사곡은 로랑 메나제의 작품번호 20번 남성 합창을 위한 작품으로, 키리에(Kyrie), 글로리아(Gloria), 크레도(Credo), 쌍투스(Sanctus), 베네딕투스(Benedictus), 아뉴스 데이(Agnus Dei) 6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G장조로 시작하여, 중간에 여러 번 전조(轉調)를 거치고, 다시 G장조로 마무리하는 구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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